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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국물의 짬뽕을 먹고 싶다면
삼선짬뽕

수타면이라 더 쫄깃하고 맛있다

야채도 신선하고
새우도 오동통 하다
오징어도 질기지 않고 맛있다

매장이 커서 혼밥하기에도 좋으며
빨리 나와서 시간도 절약 된다

먹고 근처에 산이 있어서
재송초 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산보 갔다 오기에도 좋다

얼음은 아직 있었다

생각보다
산의 기온은 낮은가 보다

윗쪽은 거의다 녹았던데
물고기들도 움직이고 있던데

입구쪽은 그늘이 많아서 그런지
아직 꽁꽁 얼음이 제법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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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생선구이 정식 먹으러 갔는디
단체예약으로
지금은 안된다는 안내를 받고

음 어쩌지 하다
바로 앞집 귀빈에 짬뽕 먹으러 ㅎㅎ

요기 귀빈은 재송동에서
굉장히 오래된 중국집이고

사장님이 직접 반죽하시는 수타면으로 유명하다
간짜장이나 짜장면 극찬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나는 단맛이 많이 나는
짜장은 안좋아 하므로

시원한 삼선짬뽕을 선호 한다

다른 가게들과 달리
진한 불향 가득한 짬뽕이 아니라
조금 시원한 국물이랄까

그래서 나는 더 맛있게 느껴 진다
재료 하나하나도 꽤 신선하고
특히 큰 새우가 많아서 좋다 ㅎㅎ

내부가 커서 혼밥 하기에도 좋고
음식도 빨리 나온다

어반에는 점심특선 메뉴가 생겨
궁금해서 가본것이었는디

다름에 요 불백은 먹어 보아야겠다

엄마와 늘 갈때마다
생선 못먹는 사람도 있을끄인디 했는데
불고기정식 메뉴가 새로 생겼다

다음에는 요거 먹어 봐야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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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송동에서 중식 하면 1번으로 생각 나는 곳
홀이 제법 커서 혼밥 하기에도 좋다

실제로 가보면 혼자서 드시는 분이 많기도 하고 ㅎㅎ

나는 짜장면은 개인적으로 조금 단맛이 많이 느껴져
짜장면 보다는 짬뽕이나 울면을 자주 먹는 편이다

삼선짬뽕으로 주문 하면
새우도 제법 큰게 많이 들어 있어서 시원하게 맛있다

늘 면은 조금 작게 요청 하는 편이라
일반 나오는 것보다 양은 조금 더 작다

기름진 걸쭉한 짬뽕이 아닌
조금 시원하게 맛있는 거 같다

문이 열려 있어 실내 공기가 쾌적한 점도 마음에 든다

오늘은 메뉴판 앞에 앉아서 먹다 보니
메뉴판도 한캇트 찍어 왔다

주문 하고 음식도 굉장히 빨리 나와서 인지
바빠 보이는 혼밥 하시는 분도 많았다

나 역시 빨리 먹고 이동 해야 할때 가기도 하니까 ㅎㅎ

보고 있으니 또 먹고 싶군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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