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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흰티셔츠는 입으면 무언가 흘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흰색이어서 더 눈에 띄는걸수도 있는데 이상하게도 흰티셔츠를 새로 꺼내 입은날은 잘 안지워 질거 같은 고추가루 있는 음식물이 튄다던지 블루베리 같은 얼룩이 생긴다던지 말이다. 평소 블루베리는 늘 아침 마다 먹고 있는데 이렇게 옷에 튄적이 없는데 어느날 흰티셔츠를 새로 꺼내 입은날 블루베리 과즙이 옷에 몇방울 튀었다. 아 안지워지면 어떻하지? 하며 찾아 보니 블루베리 같은 얼룩은 일반 세제나 비누로 먼저 씻게 되면 얼룩이 더 안지워 진다고 한다. 식초나 레몬즙 과 주방세제로 먼저 하면 된다고 해서 해보았다. 
 
대체적으로 음식물이 튀었을때는 주방세제로 슥슥 문질러 주면 지워지곤 하는데 블루베리는 레몬즙이나 식초 같은 산성분으로 같이 해줘야 한다고 한다. 처음에는 색이 더 진해지고 크기도 더 커지는거 같아 이거 옷이 망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세탁기에 돌리고 났더니 아주 연하게 남이 있긴한데 거의다 지워졌다. 
 
블루베리 얼룩 제거하기
1. 레몬즙으로 블루베리 얼룩이 있는 곳을 충분히 적셔서 5~6분 정도 방치해 준다. 
2.  이때 조금 더 얼룩이 커지고 색은 아주 약간 연해지는데 당황하지 말고 놓아둔다.
3. 주방세제로 조금 더 문질 문질해 준다. 
4. 물로 헹궈도 되고 세탁기에 한번 돌려준다. 
5. 이때 이렇게 해도 지워지지 않았다면 과탄산소다에 따뜻한 물에 조금 담궈 두면 표백효과가 있다.  

블루베리 얼룩


사진에는 하나도 없는거 처럼 보이긴 하는데 아주 약간 미세하게 아주 자세히 봐야 보일만큼 연하게 있긴한데 이정도면 입고 다녀도 모를정도여서 괜찮은거 같다. 그리고 세탁기에 한번 더 돌릴때 과탄산소다를 넣어 주었더니 하얗게 되었다. 

블루베리 얼룩

블루베리 얼룩도 지울수 있으니 당황하지 말고 레몬과 주방세제로 지워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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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따뜻한 소금물 한잔을 먹으면 염증이 없어진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그런데 어떤 소금을 먹어야 하는지 찾아보면 대체적으로 죽염을 먹으라고 하는데 소금도 종류가 다양해서 잘 알아보고 먹어야 하는 거 같다. 

 

 아무 소금이나 먹으면 단순히 나트륨만 섭취하는 꼴이 되어서 미네랄이 있고 알칼리성질이 있는 소금을 선택해야 한다. 

천일염(토판염) 은 바닷물을 바람과 햇빛으로 증발시켜 만든 소금으로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천연 미네랄이 풍부 한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구매하는 천일염은 물에 한번 녹여 보면 불순물이 많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불순물이 잘 정제된 천일염을 확인하고 구매하는 게 좋다. 

 

히말라야 핑크솔트도 좋은데 바다의 지각 변동으로 생긴 돌에서 생긴 소금이어서 철분을 비롯한 90가지 이상의 미네랄이 포함 되어 있어 체내 전해질 균형에 도움을 준다. 

 

죽염은 천일염을 대나무통에 넣고 여러번 구워 만드는 소금으로 유해성분은 날리고 항산화 및 알칼리성질이 강해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도 잘 맞다. 죽염으로 가글을 해보아도 목이 조금 시원해지면서 아팠던 목이 편안해진다. 

 

그럼 소금물을 마셨을때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자. 

빠른 수분 공급과 전해질 충전

밤새 우리는 땀을 흘리기도 하고 숨을 쉬며 우리몸의 수분과 전해질을 많이 잃은 상태로 깨기 때문에 염분이 섞인 물은 세포 내로 수분을 훨씬 빠르게 흡수시켜 준다.

소화 기능 활성화 및 위산 분비 촉진

소금의 염소 성분은 위산의 원료가 되므로 아침 공복에 소금물을 마시면 아침 식사의 소화를 돕고 장의 연동 운동도 자극해 변비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부신 피로 완화

스트레스 호르몬을 조절하는 부신은 나트륨과 미네랄을 많이 소모 하기에 적당한 소금물은 부신의 부담을 덜어준다.

독소 배출과 염증 완화

천연 소금은 가벼운 살균 작용으로 장내 유해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체내 노폐물이 땀이나 소변으로 배출되도록 돕는다. 

 

그럼 따뜻한 소금물은 어느 정도로 희석해서 먹는게 효과 적일까? 

아침에 입안에는 세균이 많으니 가볍게 양치질을 하고 소금물을 먹는 게 좋다. 너무 끓는 100도씨에서는 좋은 영양소도 모두 죽기 때문에 소금물은 약간 따뜻한 물 이 좋다. 200ml는 일반적인 머그컵 한잔 정도 여서 머그컵 한잔에 따뜻한 물을 넣고 소금은 한 꼬집 정도 0.2% 정도로 약간 간이 있네? 정도 느낌으로 먹는 것이 좋다. 아침에 한잔의 물을 천천히 마시며 위장을 깨워주기도 하고 잠도 조금 깨기도 해서 물 한잔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건 좋은 거 같다. 

 

이때 올리브오일 한스푼과 레몬즙을 조금 더해서 한 스푼 먹으면 더 좋다고 하는데 올리브오일도 지방이긴 해서 요건 너무 과하지 않게 아침에 샐러드 먹을 때 들기름이나 올리브오일 한 스푼 둘러 먹는 것도 좋은 거 같다. 

 

내가 구매한건 컬리에서 죽염으로 검색하면 가장 위에 나오는 소금대신죽염이라는 죽염인데 그냥 먹어도 많이 짜지 않고 맛있는 소금이어서 요리할 때도 쓰기도 하고 소금물로 아침에 한잔씩 먹기에도 좋다.  

죽염

기존에는 모르고 함초소금도 좋은건줄 알고 먹었는데 식품유형에 보면 가공소금이라고 되어 있어서 가공소금은 가공과정을 거치면서 미네랄이 제거되었을 수 있기에 식품유형을 한번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좋겠다. 가공소금보다는 자연염으로 말이다. 그리고 요즘에는 죽염수처럼 그림으로도 표기가 되어 있어서 죽염을 구매하는 게 좋은 거 같다.

죽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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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겨요에는 이벤트가 많이 있는데 메인 화면에서 화면을 땡기듯이 내리면 상단에서 쿠폰이 보여지고 당첨된 쿠폰이 나온다. 하루에 한번 땡길수 있어서 재미있는데 저녁9시쯤 자기전에 심심해서 땡겨봤는데 2만원 쿠폰이 진짜 나왔다. 2만원 쿠폰은 나오겠나? 싶었는데 요런 쿠폰이 진짜로 나온다. 다른 쿠폰은 모두 당일날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지는데 2만원 쿠폰은 생각보다 기간이 일주일 정도 되는거 같다. 그리고 배달/포장/매장 까지 모두 가능하다. 

 

 

보통은 매장식사 500원 쿠폰이 자주 나오는편인데 요렇게 진짜 2만원 쿠폰도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 심심할때 종종 땡겨보는게 좋다. 

 

금액의 제한도 2만원 이상만 주문 하면 되서 사실상 거의 배달비만 빼면 꽁짜로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요런건 또 진짜로 써봐야 확인이 되니까 봐로 사용해보았다. 저녁 9시 였지만 빵 같은건 다음날 먹어도 되니까 카페 메뉴로 들어가 보았다. 거의다 영업시간이 종료 되었는데 파리바게트가 한군데 있어서 파리바게트에서 주문을해보았다. 

 

사용 방법은 쿠폰에서 선택하면 바로 할인된  금액으로 나오고 요기서 동백전을 사용 할수 있기 때문에 나머지 금액은 동백전 사용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실제 결제 금액은 0원으로 나온다. 동백전은 13% 가 캐시백으로 들어 오기 때문에 할인이 많이 되는 장점이 있다. 

 

동백전 사용은 동백전앱이 설치 되어 있어야하고 동백전앱에서 결제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사용되는 구조니 동백전앱도 먼저 설치하고 땡겨요를 사용하는게 이득이다. 

땡겨요 할인쿠폰

 

파리바게트에서는 쉬림프샌드위치와 딸기우유 그리고 금액을 맞출려고 아이스크림을 추가 했는데 금액을 맞추기가 애매할때 아이스크림 같은걸 추가 해도 좋다. 에그샌드위치를 주문했는데 마감시간이라 그런지 샌드위치가 품절이라고 해서 에그쉬림프샌드위치로  주문했는데 새우가 생각보다 무척 크게 들어가 있고 에그마요 샐러드도 맛있고 야채도 무척 신선한다. 소스는 약간 타코에 들어가는 칠리 소스 같기도 한데 엄청 맵거나 짜지는 않아서 약간 케찹이 생각나기도 하는 맛이다. 자극적인 맛을 좋아 한다면 케찹을 더 뿌려 먹으면 에그마요와 더 잘 어울리는거 같다.

 

딸기우유와도 잘어울린다. 파리바게트의 딸기우유는 크기도 작아서 샌드위치 하나에 딱 한팩 먹기에 좋다. 아이스크림도 막대아이스크림이 부드럽고 맛있어서 종종 생각 나는 메뉴 중 하나다.  

 

에그쉬림프 샌드위치

 

땡겨요 어플을 사용중이라면 동백전 어플도 설치 되어 있다면 심심할때 땡겨요에서 땡겨보고 할인쿠폰 혜택도 받아 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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