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온누리상품권은 원래 종이 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상품권이었는데 작년부터 인가 사용을 더 늘리고자 신용카드에 충전해서 사용 할수 있는 제도가 도입 되었다. 처음에는 이게 뭔말인가 하여 보다가 사용 할수 있는 곳이 전통시장이다 보니 제한적이라 설치 했다가 지웠는데 그사이에 어딘가 응모한 것이 당첨이 되었나 보다.
3만원에 당첨 되었는데 메세지에 다시 설치를 해보니 생각보다 신용카드만 들고 다녀도 결제를 하면 온누리상품권이 먼저 차감이 되는 구조라 꽤 편리한 부분도 있는거 같다.

실제로 사용하기 전까지는 진짜 차감이 되는것인지도 의심스러웠던 부분도 있는데 차감이 잘 된다.

온누리상품권 앱을 먼저 설치 하고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신용카드를 해당 앱에 등록을 해두면 등록된 카드로 결제를 하면 잔고가 있을시 상품권 금액이 먼저 차감되고 아래와 같이 알림으로 얼마가 차감 되었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부족한 금액은 신용카드로 결제가 되는 시스템이다.

요렇게 알림을 받고 보니 등록된 신용카드로 결제를 해도 상품권의 잔고가 있으면 그 부분이 먼저 차감 되니 안심하고 사용 할수 있는거 같다. 참말로 신통한 세상이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에서 사용 했을때 주었던 소득공제 40% 혜택이 그대로 적용 되기 때문에 소득공제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적절하게 현금을 쓰기 보다는 카드를 등록해두고 사용해야할 금액을 충전하고 사용하는 것이 더 이득인거 같다. 신용카드 실적도 동일하게 올라가니 말이다.

단 환불은 60% 이상 사용했을때만 가능하기에 그 부분을 염려해 두고 너무 많은 금액을 한번에 충전하지 말고 사용할 범위 내에서 충전하는 것이 좋은거 같다. 사용기간은 대략 5년정도 되니까 말이다.

종종 이벤트도 많이 하고 있어서 온누리상품권에 당첨이 되었다면 귀찮다고 그냥 두지 말고 요렇게 앱설치 한번 해서 등록해두고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좋은거 같다.

한창 앱테크를 할때 온누리상품권이 경품으로 있으면 참여를 하지 않았었는데  앱이 느리고 가입하는 과정이 매끄럽게 한번에 되지 않아서 말이다. 그런데 실제로 이렇게 한번 등록해두고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편한거 같아서 정보를 공유해 본다.

이후는 온누리상품권 이벤트도 참여를 더 해보아야 겠다.


728x9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