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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통통이 도시락을 시작으로
쌈장에서 국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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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계란말이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엄마표 쌈장 역시 파는 것과 다르게
많이 달지 않고 맛있다
쌈장과 상추를 보니 불고기가 생각나 제육볶음을 담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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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이 도시락을 챙겨가면
요렇게 담아 와 며칠을 노나 먹을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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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3번을 먹어도 남아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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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중에 김무침을 보니
시장 국수가 생각 났다
오 요 정도면 국수 고명에 올려 먹으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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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는 매번 남기 때문에
작게 말아 두어
작은 컵에 한두 젓가락 정도만
건져서 고명을 올려
참기름을 바로 부어 먹으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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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먹으면
육수도 남겨두어도 되고
국수면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다음날 먹어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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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은 뜨끈히 육수만 데워
깨순이 고명 까지 더해
모닝국수로 먹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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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도 요렇게 다음날 데워 먹음
더 맛있다
몇끼를 노나 먹은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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